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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사이트화면에서 저는 어느 순간 사라졌다 마지막에 모두 기다릴때 나타나서 여유롭게 들어옵니다~~ᄏᄏ 이렇게 모든 경기를 마쳤습니다. 여기와서 처음으로 된 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은심언니~처음 뵈었는데도 몇년은 본 사이처럼 편안하게 대해주시고 좋은 말씀으로 용기주셔서 감사하고 매일매일 연습하며 준비하셨다는 말씀에 존경스러웠습 니다. 개인전 단체전 메달 획득~~언니의 세계 대회였습니다~~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경분씨~~아~~ 평영 200 경기 마지막 50 정말 지켜보는데 너무너무 멋있고 짜릿했습니다. 경분씨 나오는 대회는 종목이 겹칠까봐 무서워서 안나가려구요~~ 이 이 또 손진주 박진주,진주~~스윔온에 진주들~~ 만나서 너무너무 반가워 사진도 찍고~~ 역시 진주들은 수영을 다 잘한다고~~ 이 이 사진은 영미씨가 찍었는데 실수로 삭제되어버렸다고~~ᄏᄏ 처음으로 스윔온으로 출전했다는 김보미씨~낮가림도 없이 이모들에게 친근하게 말도 잘 하고~~너무 멋진 기록으로 개인전 .단체전 메달도 따고~~다시한번 축하 축하~~ 정말 더 많은 분들을 기억하며 여기에 다 쓰고 싶은데~~제가 좀 조신하게?? 낮가림이 심해서 성함들을 못물어봐서 얼굴은 기억나는데 성함들을 몰라서 ~~ᄏᄏ 모두들 반가웠고 수고하셨습니다. 끝으로 땀에 젖어 모두를 챙기시느라 바쁘게 움직이고 다니시던 삔스 메니저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앞으로 좋은일 많이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너무너무 긴~~~~~ 저의 대회 후기였습니다.우~~ 벌써 다녀온지 4일이 지났다니 믿을 수 없어요 그래도 눈물 훔치며 후기남깁니다… 날씨 계속 구름에 비오는 그림이었는데 하루에 한두번 스콜오는거 빼고 날씨 넘 좋았습니다~^^ 이 투어에서 리티디안 투어 예약해놔서 9시20분에 픽업인데!! 울가족 다 늦잠자서 9시 13분에 일어나 소리지르며 미친듯이 짐챙겼네요 이 이 세수도 못하고요 수영장과 바다를 넘 좋아하는 19개월 아드님때문에 10시까지 밤수영하느라 40대 높은 부모는 몸살 날 지경 암튼 선크림이랑 애기 바,음료수,수영복,아기띠만 챙겨서 가까스로 늦지않게 챙겨나왔는데 아뿔싸~~ 애기 덮을 수건이랑 운동화를 아무도 안챙겨왔음 뾰족뾰족 돌길 산행이라 꼭 필요해서 일부러 다 운동화 신고 입국했는데… 어쩔 수 없이 조리랑 샌들신고 산행… 나중에 아쿠아슈즈라도 신을걸 후회했어요… 양쪽 새끼발가락 다 까져서 3일동안 고생다. 암튼 클리프사이드 절벽 넘 멋지고 좋았고 사진 5일중 가장 잘나왔어요 이 이 마보케이브 동굴도 물색 넘 이뻐서 다른 사람들처럼 들어가서 수영하고 싶었지만 수영 복도 안입고오고 아기 물기닦을 수건도 없어서 사진만… 아….동굴에서 수영하는 내 계획… 내 꿈… 아까워…. 이거 하려고 투어한건데요 리티디안 비치(리티디안 비치 리조트라고 사유지했음) 넘넘 좋고 물색깔 넘 예뻐서 울 가족 환호!!^^ 카바나에 한팀씩 자리를 잡고 수영복으로 옷갈아입고 와서 물놀이 시작!! 구명조끼,스노클링,카약 다 빌려주니 우리가 준비할건 래시가드 수영복,아쿠아슈즈 썬크 림,수건뿐… 근데 수건을 안가져가서 비치타월 한개 5불에 빌렸어요… 아깝네 암튼 전 앞에서 스노클링하고(바로 앞은 물고기없어서 산호있는쪽으로 좀 들어가야 함) 남편은 아기랑 수중관찰어항으로 물고기 조금 구경하다가 카약태워 놀았어요. 점심시간이라고 불러서가니 폭립에 치킨,레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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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에 김치같은 샐러드를 주더라고요~ 넘 맛있고 그리 짜지 않아서 애기도 잘먹더라고요 이 이 나중에 남편 이 구글에 괌 전통음식이나 현지 가정식 찾아봤는데 이때 우리가 먹은게 나오더라고요… 암튼 맛있게 먹고 계속 바다에서 놀다가 3시에 픽업온대서 2시 50분에 야외샤워장에서 수영복 입은채로 물로 소금기만 씻고 옷갈아입고 호텔에 오니 3시 40분~ 방에 짐 놔두고 4시에 렌트카 픽드랍인데 엇갈려서 40분 기다림ᅮᅲᄑᄅ렌터카에서 코롤라받았는데 16000키로밖에 안 탄 새차라 깔끔했어요… 근데 분명 한국업체라 했는데 원래 렌터카명은 ᄃᄋᄐ렌터카였고 직원도 ᄃᄋᄐ렌터 카만 알고 ᄑᄅ렌터카를 몰라 몇번이나 엇갈렸네요ᅮᅲ 아 진짜 이름 두개로 할거면 픽드랍하는 직원은 ᄑᄅ렌트카 이름이라도 알아야 하잖아요… 일본차 아니었 음 좋겠다고 했는데 일본차ᅮᅲ 넘 짜증났지만 덥고 애기도 힘들고 그냥 깨끗하길래 받고 왔어요… 여긴 리티디안 보험 안되요… 렌트한 김에 햄브로스가서 햄버거 먹었네요…*햄브로스 아보카도버거랑 치즈버거 세트로 먹었는데 고구마,감자튀김 다 맛있었네요~ 생각보단 햄버거 크지 않았고 저녁 5시쯤 어정쩡한 시간이라 한테이블밖에 없었어 요… 아기도 패티고기 잘먹었어요^^ 웨스틴 가서 또 10시까지 밤수영하고 또 기절^^;; 다음날도 조식먹고 또 수영하고 오늘은 렌트했으니 남부투어 좀 하자고 해서 나갔어요… 뭘 멕이고 움직여야 남자는 조용하니 GPO로 고고! 파이ᄋᄅᄌ피자 먹고 싶었는데 피자는 싫다는 밉상 남편… 휴… 루비튜즈데이 가자고 달램. 루비튜즈데이 거의 현지인들만 있는 레스토랑이었고 일본인 한 테이블, 한국인 우리뿐ᄏ 애기 색칠공부도 주고 넘 친절함. 스테이크먹자니까 폭립먹는 남편… 후… 애기때문에 새우크림파스타 시켰으나 치즈때문에 짬ᅮᅮ 레스쏠티 플리즈 했는데… 애기 폭립먹음… 폭립 맛있었음~ 새우는 넘 맛있었지만 파스타는 짭짤… 그냥 내가 먹음. 폭립 사이드 두개 시킬 수 있어서 양파튀김이랑 맥앤치즈 시켰는데 맛있었음. 친절해서 빌지에 서비스차지 10%붙었지만 따로 팁 더 주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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