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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관련 확실한 정보만 알아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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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관련 4월 말부터 시작해서 한달반동안 10키로 조금 넘게 뺀 이야기를 공유하고 스포츠토토 관련 싶어 글을 올립니다~

코로나로 2월 말부터 4월 말까지 2개월간 7키로가 붙고 키가 작고(154.6) 원래 살이 많았는데 더 거대해져서 온몸이 아프기 시작하면서 저에게 다이어트가 시급해졌던거 같아요. 

그러던중 카페에서 좋은 분들을 만나 같이 카톡하면서 아침마다 몸무게를 인증하고 그날 먹은 모든것을 찍어 올리고 

운동한것 도 올리고~~~~이렇게 하는게 저에게 너무 큰 도움이 되었어요. 

서로 정보도 얻게 되고 서로 자극도 되고 때로는 위로도 되고 어떤 험한 길을 가는 동지 같기도 하고요^^ 그분들에게 감사하네요^^

중요 키 포인트는 채소를 많이 먹는 저탄수화물 식사에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면 살이 정말 잘 빠져요. 

(제가 하고 있는 방법) 간헐적 단식은 저는 17:7로 오전 11시에서 오후6시까지 먹는걸 끝내는데 일주일에 1~2번씩 가지는 치팅데이때문에 

다시 뺐던 몸무게를 5-10일동안 제자리 걸음하면서 뺀적도 많긴합니다.

그만큼 야식과 치팅데이를 잘 견디지 못하는 저도 했으면 여러분은 다들 저보다 잘하실수 있을거라 믿어요^^ 더 더워지기 전에 지금 스타트!!!하시길 바래요.

특히 제가 못 참은 메뉴는 1. 불닭발 2.치킨 3.회 입니다.

스트레스 받은 날이나 힘든날엔 어김없이 이 3가지가 땡기고 그 중에서 제일 적합한 메뉴를 골라 저도 모르게 번호를 누르고 있지요.

채소를 늘려가고 탄수화물을 줄이면서 횟수가 줄어들어 가는것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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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먹을때 기쁜 마음으로 행복하게 먹었습니다~저는 가끔 보상 같은거 필요하다고 봅니다.

11시에 먹는 한끼는 그전에 아이들을 다 먹이고 온순히 만든다음 ᄏᄏᄏ 오로지 나만을 위해 코로나로 수고하는 나를 대접하는 마음으로 한끼를 만들어서 음식의 맛을 음미하면서 느리게 먹는 기쁨을 즐겨요. 

먹는데 20-30분 충분히 아주 천천히 먹어요.

운동은 무릎이 안 좋아서 엄*tv로 딸과 같이 일주일에 4-5번 하루에 20-30분만 했어요.

운동이라곤 아가씨때 몇달해본 헬쓰랑 수영이 다인데 15년만에 운동을 다시 한다는것 자체가 새로움으로 다가왔어요.(운동후의 개운함과 성취감+힘듦) 

그래도 꾸준히 하다보니 점점 의욕이 생기고 걷기라고는 집앞만 왔다갔다 하던 제가 이제는 좀 길게 걷고 싶고 어디 걸을데 없나 이런 마 인드로 바뀌게 된게 새로워진거에요.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이유가 코로나로 7키로 찐것도 있지만 몸의 여러 군데가 다 통증에 염증이 많았는데 

발 뒷꿈치 통증, 무릎 통증, 종아리 통증, 역류성 식도염, 장 안좋음 (설사 자주), 손목 다리 새벽마다 저림, 눈 알레르기, 조금만 걸어도 발 아픔, 골반비대칭, 발바닥 통증.

허리 통증 손발 저림, 특히 손저림 자주등 이 증상들이 거의 없어지고 있어요. 

몸 여기 저기 아프신분들 염증이 몸에 많이 생겨서 통증이 나타나는데 탄수화물과 정제된 당류를 줄이거나 끊으시고 싱싱한 야채와 단백 질(식물성, 동물성)과 견과류(호박씨, 아몬드,호두)를 큰접시에 담아서 드셔보시길 바래요.

저는 항상 새벽 2-3시에 자고 아이들도 1~2시에 재우고 오전 11시에 겨우 겨우 일어났는데 

요즘은 11시전에 잘려고 노력하고 아침은 77:30분에 저랑 아이들이 같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전에는 무기력하고 하루종일 피곤하고 잠오고 만사가 귀찮고 의욕이 없고 누구랑 만나기도 싫고 그냥 폐인처럼 집에서 애들하고만 있었거든요. 

부시시한 머리에~ᄒᄒᄒᄒ 요새는 의욕이 생기고 좀 또릿해진거 같아요 멍 ~~~한게 많이 없어 진듯다. 

아시지만 중요한 건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같이 먹으면 인슐린 분비량이 하늘을 찔러서 지방 저장 호르몬이 많아져서 살이 찌고 안빠 지는 몸이 되는거 같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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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을 내려놓고 평소에 좋아하는 야채나 채소를 천천히 씹어드시면서 자연에서 온 그대로의 맛을 음미해보세요^^ 

엄청 달고 본연의 가지고 있는 맛이 점점 잘 느껴지실거에요. 그럼 저절로 탄수화물이 안 땡기겠죠? 

저는 삭단에서 탄수화물을 극히 제한하거나 없앴어요. 

처음엔 힘들지만 나중엔 별로 안 힘들어요 ᄒᄒᄒᄒᄒᄒ 가끔 컵라면은 땡기지만 말이에요.

아기 재우고 쓰느라 두서없지만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큰딸이랑 같이 몸무게 변화 적어 놓은거랑 식단 공유해요^^ 

지방 살 다 뽀사버리세요!!! 저는 아직 갈길이 너무 스포츠토토 관련 멀어서 다음에 다시 다이어트글로 뵐게요^^

그저께 임당확정 받고, 저도 충격 신랑도 충격 아무리 호르몬 문제라지만 저는 가족력에 임신전 내당능장애로 관리를 미다.

했어도 모자를판에 단거 입에 달고 살고 간식 외식 많이 했던건 사실이에요.

거기서 신랑 말로는 1차 화남&서운함이 생겼대요. 못해도 애기 임신소식 알고서부터는 가족력에 임전당 생각해서 식단관리해도 모자를판이다. 

관리해서 임당 확정이면 호르몬 탓하겠지만 관리도 안하고 안일하게 먹고 임당확정 받은건 사실이니.
제가 무책임해보이고 그런 저의 모습에 이해도 안되고 서운하대요.

과거얘기는 거기서 일단락 됐고 현재로 돌아와서 임당확정 받은 날..

저녁에 집에와서 서랍에 있던 모든 간식들, 냉동고 냉장고에 있는 모 든 밀가루 음식들(만두, 떡, 스파게티 면, 우동 면, 칼국수 면, 당면, 쨈, 식빵..

일체 다 새거인데도 봉지 뜯어서 음식물 쓰레기통으로 갔구요.

그뒤로 식단관리얘기하는데 저보고 양념된 반찬 일체 먹지말고, 고기도 일주일에 한두번만 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