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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폴리스 애가 잘먹는데 그걸 조절해서 안먹여야하나요?

그리고 먹튀폴리스 남편 아침밥 안먹는게 제가 차려줘서 안먹는것처럼 이야기하시는데저는 차려주겠다고 많이 이야기고 먹튀폴리스 하다못해 김밥이라도 간편하게 출근하면서 먹을래?

음료수라도 사다을까? 여러가지 권유를 많이했고남편은 원래 일어나면 바로 밥 먹는 스일아니예요.

속이 안좋대요다 마다하는데 마다하는걸 그냥 해줘야했나

?근데 꼭 저한테만 뭐라하시네요.남편 옷좀 사라그러는데 저는 한번도 남이 본인것 사겠다고 한거 사지말라고한적도 없구요.

옷 산다고 하면 사~

래요 심지어 제가 옷을 사라고 해도남편이 귀찮아해서 안사는건데 남편 편스타일의 옷이 있을텐데 제가 혼자서 살순 없잖아요.

제가 옷을 안사는게 아닌데 자꾸 저한테 뭐라하시네요7.

주말 알바했을때 저에게 이것것 사소한것들 맡기시더니 그이후로 무슨일만 있으면 저한테 전화해서 어보십니다.

물론 어르신분이셔서 스마트기계나 이런거에 익숙하지않고 험쪽도 익숙하지 않으시고 힘드신거 저도 아는데요

저희 친정엄마도 저게 물어보세요

저는 그게 기분나쁜게 아니라 시어머님이 해보셨는데 안면 전화주시면 되는데 그냥 처음부터 전화주세요저도 아이 밥하랴 재우 안일하랴 저 쉴땐 아이잘때 딱 그때 뿐이예요.

아이가 지금 17개월인데 7개월동안 어린이집 간것 말고는 한번도 아이와 떨어지지도 않았고 제 인시간은 없었어요

간혹 너무 힘들어서 주말에 한번씩 남편에게 아이 맡고 잠든적은 있지요

근데 그것도 자는게 자는게 아닌지라 아이가 소리지면 저는 깨고, 너무 피곤해서 몸은 못움직이고.

그때빼고는 못쉽니다 어이집가면 아이반찬하랴 빨래하랴 시간 금방 지나가요.

저녁에 남편온다도 애를 남편이 봐도 저는 못다한 집안일을 해요 늘 일을 하고, 시간이 자르죠

시어머님에게 저번에 믹스커피대용량 세일한거 사다드렸다가저고 그러시더라구요앞으로 세일하는거 보고 사놓으라고.

그리고 가게 얼 번에 인터넷으로 시킨거 어디였지? 주문해야할것같아. 이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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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먹튀폴리스 가 최고인 이유!

더라구요제가 그때 분명 어머니께 연락처저장해드렸고 시어머님전화로 주문했었데..

그리고 저는 음식점종사자가 아니기때문에 몰라요..제 기억으로 제 터넷 뒤지고 뒤져서 찾아드렸어요

그거말고도 무슨 프린터좀 해달라, 보같은거 제출좀 해달라.가게문제로 소송걸어야하는데 이미지캡쳐해서 자한테 다 보내달라이런 사소한 잔심부름 다 했습니다

이번에는 코로나때에 손소독제 마스크 가격 비교해서 저렴한걸로 사달라고 하시더라구요네 다 해드렸어요

8.시어머님은 어머니가 잔소리간섭이 심한편인걸 모르니다제가 이야기안한게 아니예요 아이관련육아는 제가 한다고제가 요즘 아에 맞게 한다고 아무리 말해도 늘 같구요시어머님은 잔소리를 언제 했며또 잔소리를 했으면

너가 그냥 들을것만 듣고 듣기싫은건 흘려서 안들면 되지않냐 하십니다.그전에 그런 소리를 안할 방법이 있단걸 모르시나니다9.남편이 회식을 해서 새벽 2시에 집에온적이 있었어요

저는 다음날 촌오빠 결혼식이였고 혼자갔구요 남편은 일을 했구요.시어머님께 전화서 이야기하다가 다음날 시어머님 봽기로 했는데제가 하소연으로 “어제 빠가 새벽두시까지 술먹고 왔어요” 이랬어요

시어머님은 저한테 하시는 씀이 “그래? 걔가 술자리에 필요한 존재였나보지 너무 잔소리하지말아”

고 하셨구요제가 당황해서 3초정도 멍-타다가 잔소리안했다고 하니까 했다고 하시더라구요.근데 시어머님은 남편에게 늦게까지 술먹고 왔다 소리를 좀하라고 하셨대요전 분명 잔소리 하지말라고 하셨거든요.그리 이 걔가 술자리에 필요한 존재였나보지. 라는 말이였는데잔소리좀 해라,는 말이 더 맞나요?잔소리 하지말라는 말이 더 맞나요?근데 엄청 우기더라구요저보고 잘못 들은거 왜 자기탓을 하냐면서요

엄청 싸웠습니다시머님은 저한테 화나셔서자기 없이 둘이 잘 살라고 하셨구요

그리고 나서 음날 남편에게 아무렇지않게 전화하시더라구요그리고 몇달 연락 안했습다

이 사건때문에 돌잔치 안한거예요10.사사건건 꼬투리 잡는 시어머니문에 제가 돌아버릴것 같습니다애

한테 고기를 먹였는데 애가 고기를 못었어서 뱉게하려고 오렌지를 주었어요저희애는 다른 먹는걸 주면 입에 고있는걸 뱉거든요근데 그거 보고 “애 아직 다 먹지도 않았는데 왜 오렌를 또 주냐” 하셨고저보고 “소고기는 바짝 익혀서 먹이면 애가 못먹는” 러시는데

제가 시어머님께 “어머니 소고기는 바짝 익혀서 줘야해요 아이은요. 안익힌거주면 큰일나요”이러니까 아니라며 겉은 덜익고 속은 바 히면 된다며.어떻게 익혀야 그렇게 익히나요?어제도 소고기 아이한테 이니까 아이가 안먹고 뱉으니“이것 보라고 소고기를 바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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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히고 주니 먹지않냐고”다른간식 먹고있었답니다치즈와 요미요미 감자요..세상에 떻게 애한테 소고기를 바짝 안익히고 주실 생각을 하시는거죠????맘님 이에게 소고기 바짝 익혀서 주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제가 잘못알고있요? 저는 고기는 무조건 바짝 익혀줘야하는걸로 알고있어요.

11.아이가 나고 그 무렵 코로나때문에 저는 가정보육을 했었고아이가 걸음마를 하데 신발신기고 밖엘 안나갔어요

코로나때문에 늘 집에 있었거든요도저히 되겠기에 집에서 신발을 처음 신겨봤는데아이가 신발이 처음이니 당연 고불고 그러잖아요시어머님께 사진 찍어서 보내드리며 아이가 신발 신면 울어요 이러니까 시어머님 하시는 말씀이“아범한테 신겨보라해”제가 기면 뭐 아프게 신기나요???ㅋㅋㅋㅋㅋ

왜 저런말씀을 하셨는지 전 아도 이해할수가 없어요12.저 출산했을때 38주 5일 제왕 했는데 아이가 키로였어요시어머니 저 보자마자“제왕할거면 아이 주수 다 채우고 애 워서 낳을걸 그랬다”저 그말 듣고 진짜 충격.. 저는 위험해도 괜찮다는지요..?

그리고 출산하면 아이 모유 물리는게 처음에는 너무 힘들잖아요1시간동안 모유물리는거 하고 왔어요

근데 첨에는 아이가 잘 못물잖아그러고나서 면회했는데 아이가 배가고파서 밥 달라고 울었어요

시어머니 보고“애 배고픈가보다 다시 들어가서 모유 주고 와라”ㅋㅋㅋㅋㅋㅋ 제 말 듣고 어이가 없어서ㅡㅡ남편이 옆에서 “엄마 얘 한시간동안 모유수하다가 왔어;;;”

이랬네요제가 생각나지 않는건 무수히 많을거예요생각것만 적었고 참.. 이럴땐 생각이 안나요 억울하게요마지막으로 이렇게 고 더이상은 살면서 언급하지 않으려구요저 어머님과 싸우기전에는 제 머

님께 더 전화 잘 드렸고혼자서 아이 데리고 아이랑 같이 어머님 봬러고 그랬어요

오늘 시어머님께 시어머니때문에 이혼하겠다 했어요

미친말 건 아는데요저는 솔직히 이렇게 이야기해도 속 안풀려요본인 아들만 잘고 본인아들만 귀하고 남의 자식은 안귀하시더라구요.남편이 잘났냐구? 니요..뭐때문에 같이 살았냐구요?

제일 마음에 들었던건 집을 좋아하는 람이였어서요어지간하면 늘 퇴근하고 집에 와서 집에서 쉬는 사람이었든요

그리고 아이를 정말 사랑해줘요늘 퇴근하고 아이 봐주고 재워주는까지 해줘요남편에겐 늘 그랬어요

아이에겐 최고의 아빠지만 남편으로써 점이라구요.

제가 아프다고 하면 괜찮냐고 물어보지도 않고제가 시어머때문에 힘들면늘 저보고 참으라고 어떻게 어른을 변하게 하냐고 하는 사이예요

그래서 늘 시어머니문제로 싸웠구요남편은 중간역할 못했구요

그다고 남편이 저희친정에게 잘했냐구요?아니요 전화직접 한게 다섯번도 될걸요?제가 알기론 생신때 한번 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정말 거의 같 지도 않았고요. 저 혼자 늘 아이 데리고 갔어요^^

근데 저는 시어머님 아버님 정말 꼬박꼬박 연락 드렸어요

요근래는 제가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안드렸지만요저희 친정엄마 사위 마음에 안들어하세요

그런데도 사위게 한마디를 안하세요

왜 한마디도 안하냐니까.자기가 얘기하면 너네 둘 우는거밖에 안되지 않냐고 그러시더라구요저희엄마가 아는걸 왜 시어머은 모르시는 걸까요?

제가 오늘 전화해서 시어머님께 그리 말씀드린건 못한거죠근데 이렇게 하지않으면, 이제껏 시어머님의 성격상제가 아무 백번을 이야기해도 제 말을 듣지 않는데이상태로 이혼하면 분명 제 탓만 시고 본인 아들은 잘났다 하실게 뻔해서요

그래서 그랬어요 근데 이렇게 야기한다고 해서제 잘못이 정당화 되진 않겠죠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다저는 열심히 제가 했던일도 다시 할거고 아이를 잘 키우려고노력하는 마가 되려구요

그리고 저는 절대절대제 아이가 결혼하면 제 아이에게, 며리에게 스트레스 주지않게끔 하려구요며느리도 귀한 자식이다

내 자식이 혼할 며느리도 다른 가정의 귀하디 귀한 보물이다.벌써부터 새기고 있어제가 부디 제발 나중에 늙어서 그 다짐을 잊지않고제가 받았던 스트레스 며느리에게 똑같이주지 않길…그리고엄마 치마폭에 사는 아들.아들을 마폭에서 못놔주는 엄마.차라리 결혼을 시키지마세요둘이 사시지 왜 결을 시켜서 애꿎은 며느리만 고생을 시킬까요?